

거실 바닥 대형 타일 부분 재시공
거실 바닥 대형 타일 몇 장을 걷어 내고 접착제를 빗살로 편 모습입니다. 주변 높이에 맞춰 다시 붙여 이음매 단차 없이 마감했습니다.
TILE MENDING
타일수선은 집 전체를 다시 까는 공사가 아니라, 상한 자리만 골라 고쳐 쓰는 일입니다. 욕실·주방·베란다·거실 어디든 문제 된 구간을 찾아 떼어 내고, 바탕을 정리한 뒤 주변과 맞춰 다시 붙입니다.



CASES
올바른잇이 직접 작업한 현장 사진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거실 바닥 대형 타일 몇 장을 걷어 내고 접착제를 빗살로 편 모습입니다. 주변 높이에 맞춰 다시 붙여 이음매 단차 없이 마감했습니다.


어두운 무늬 바닥 한 줄을 걷어 내고 바탕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같은 무늬 타일로 줄을 맞춰 다시 깔았습니다.


욕실 바닥 일부를 걷어 내고 접착제를 편 모습입니다. 물이 배수구로 흐르도록 높이를 맞춰 다시 붙였습니다.


베란다 우드 무늬 바닥 일부를 걷어 낸 모습입니다. 같은 무늬로 줄을 이어 다시 깔았습니다.


싱크대 위 주방 벽 타일을 걷어 내고 바탕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상판과 수납장은 그대로 두고 벽만 새로 붙였습니다.


수납장 앞 주방 바닥을 걷어 내고 접착제를 편 모습입니다. 수납장 문이 걸리지 않게 높이를 맞춰 다시 깔았습니다.


거실 벽 판재 몇 장을 떼어 내고 바탕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남은 판재와 결을 맞춰 다시 붙였습니다.


상가 바닥 일부를 걷어 내며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걷어 낸 구간을 주변 타일과 높이를 맞춰 다시 깔았습니다.
수선으로 되는 경우
방 한쪽만 들뜨거나 몇 장만 깨졌다면 그 구간만 걷어 내고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다 빼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스레인지 뒤나 싱크대 위 벽처럼 한 구간만 상했다면 상판과 수납장을 그대로 두고 그 벽만 손봅니다.
배수구 둘레나 변기 앞처럼 물이 자주 닿는 자리만 상한 경우, 그 둘레를 걷어 내고 물매를 다시 잡아 붙입니다.
큰 판재 몇 장이 상했으면 그 판재만 떼어 같은 무늬로 맞춥니다. 무늬 결을 이어 붙이면 바꾼 자리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수선 전에 확인할 것
상한 자리 둘레를 두드려 빈 소리가 어디까지 나는지 보면, 몇 장에서 끝날지 더 넓을지 알 수 있습니다.
타일 밑으로 물이 스민 흔적이 있으면 바탕이 젖어 있을 수 있어 말린 뒤에 붙여야 합니다.
시공 때 남은 타일이 있으면 같은 무늬로 맞추기 쉽습니다. 없으면 가까운 제품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욕실·주방은 쓰지 못하는 시간이 생깁니다. 작업 순서를 나눌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수선과 전체 교체 사이
상한 범위가 좁고 둘레가 단단하면 그 구간만 고칩니다. 생활하면서 진행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빈 소리가 넓게 나거나 바탕이 젖어 있으면 원인을 먼저 잡고 범위를 정합니다. 떼어 본 뒤 달라지는 점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같은 타일이 없으면 가장 가까운 제품을 실물 사진으로 먼저 보여 드리고, 차이가 남는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PROCESS
FAQ
수선은 상한 구간만 고쳐 쓰는 것이고, 교체는 공간 전체를 새로 까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수선으로 충분하고, 떼어 봤을 때 바탕까지 상했으면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말씀드립니다.
작업하는 구간과 그 둘레만 비우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비워야 하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접착제와 줄눈이 굳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재료와 현장에 따라 달라서 작업이 끝날 때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집에 남은 여분을 먼저 확인하고, 없으면 크기·색·두께가 가장 가까운 제품을 실물 사진으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네. 공간별 사진을 보내 주시면 순서와 범위를 정리해 한 번에 진행 계획을 말씀드립니다.
AREA
화성 본점(화성시 태안로)을 기준으로 동탄·수원·오산·평택·용인·안산 등 경기 남부를 다니며, 서울·인천 현장은 사진을 먼저 받아 일정을 맞춰 방문합니다.